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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행사후기

 
작성일 : 18-07-21 14:42
김장환 목사, 아일랜드 리조트 합동침례식 가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595  

김장환 목사, 아일랜드 리조트 합동침례식 가져
<“온전한 신앙공동체를 꿈꾸는 아일랜드 리조트”>

 

평택자치신문 아일랜드 리조트 합동침례식 보도자료 바로가기
http://www.ptlnews.kr/…/10…/69aa55651f704677aaa40ad58594da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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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8일(수)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합동침례식이 열렸다.

 

이날 합동침례식에서는 아일랜드 리조트 캐디, 식음팀, 조리부, 시설팀 등에서 일 직원 92명이 침례를 받았으며, 대부분이 초신자들로서 아일랜드 리조트의 직원예배를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된 후 구원의 확신을 갖고 침례를 받기까지 이르게 되었다.

 

침례식이 진행되는 동안 92명의 직원들은 모두 자신의 죄를 주님께 회개하는 마음으로 경건하게 침례에 임했다.

 

또한 침례식을 마친 뒤 다들 새로워진 마음으로 새롭게 출발하고자 굳은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침례를 받은 신현진 캐디는 “새로 태어난 느낌입니다. 그동안의 죄들이 떠오르면서 회개 기도했습니다.

물에 잠기는 순간 예수님께서 내 죄를 다 씻어주심을 믿게 되었어요.

 다시 물에서 건져짐을 받으면서 이제 더 이상은 세상과 짝하여 살지 않고 예수님과 동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제 새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의 제안으로 시작된 아일랜드 리조트의 합동침례식은 지난 2011년부터 7년 동안 매달 한 번씩 왕복 130km인 서울과 대부도를 오가며 아일랜드 리조트 직원들에게 복음을 전한 결과이며, 그동안 믿음이 커가는 직원들을 지켜본 김 목사는 이들에게 침례를 주기로 결심했다.

 

침례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김장환 목사는 “침례식은 종교의식 그 이상입니다. 침례식을 통해 이제 남은 일생 동안 오직 예수님만 따르겠다는 서약입니다”라며 신앙인으로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도록 도전을 주었다.

 

이어 김 목사는 “50여 년 동안 수많은 성도들에게 침례를 주었지만 오늘같이 한 기업에서 절반이나 되는 직원들에게 합동으로 침례를 준적은 없었다. 정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일랜드 리조트 내 위치한 방주교회에서는 매주 주일예배는 물론 수요예배, 새벽기도회까지 드려지고 있다. 워낙 거리가 멀어 매번 목사님들을 초청하기가 어려워 평소에는 예배실황 영상을 통해 전 직원이 모여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직원들의 신앙성장을 위해 한 달에 1회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예배를 드리고 있다.


아일랜드 리조트 대표 권오영 장로는 초창기 설립 때부터 직원전도에 힘쓰고 있다. 권 장로는 “이번 합동 침례식을 계기로 아일랜드 리조트가 온전한 신앙의 공동체가 될 것을 믿으며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