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안성 글로리 듀오앙상블
“유니실버 작은
음악회”
안성시 유니실버요양원 찾아 멋진 공연
펼쳐
평택자치신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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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8일(일)
오후
3시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에 소재한
유니실버요양원(원장 방병관)에서는 요양원 어르신
60여명을 모신 가운데
평택·안성 글로리 듀오앙상블을 초청해
‘유니실버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죽산 매산장로교회 노성철
담임목사와 성도가 주관하고 평택·안성디지털문화선교협의회(이사장 이명섭
목사)가 후원했다.
유예경(평택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악장)
바이올리니스트,
황은아(조선대학교
초빙교수)
피아니스트가
함께 연주하는 평택·안성 글로리 듀오앙상블이
‘사랑의 인사’,
‘주 네 맘에
들어가려하네&주 예수 대문밖에’,
‘유모레스크’,
‘You raise me up’, ‘차르다시’,
‘내 평생에
가는 길’
등
40여분 동안 클래식 음악과 성가곡을
연주했다.
음악회를 마친 뒤 어르신들은
“봄날과 어울리는 좋은 음악을 들려주셔서
너무나도 좋았다”고 말했다.
유니실버요양원 방병관 원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귀한 음악회를
마련해주신 죽산 매산장로교회,
평택·안성디지털문화선교협의회,
평택·안성 글로리 듀오앙상블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안성디지털문화선교협의회가 창단한 글로리
듀오앙상블은 그동안 관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비전축제,
각 교회 및
국군 장병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회를 진행해오고 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