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9일(월) 저녁 7시 경기도 평택시 평택순복음교회(담임목사 강헌식, 평남로 1071-37 번길)에서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윤문기 목사, 한상옥 극동방송 평택·안성운영위원장, 평택시성시화 운동본부 대표회장 강헌식 목사 등 50여 명의 주요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 평택시 성시화 운동본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정기총회에 앞서 특강에서는 평택시성시화 운동본부 사무총장인 기길선 목사의 사회로 찬송가 505장과 5453장을 부른 후 평택시성시화 운동본부 지도자클럽 지도목사 최세근 목사의 대표기도 및 평택시성시화 운동본부 서기인 고현식 목사가 <성경 로마서 11장 36절>을 봉독했다.
이어 한국 칼빈주의 연구원장 정성구 박사는 ‘칼빈의 제네바 변혁운동과 성시화’라는 주제의 강의에서 “일부 평신도들과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일 한다고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자기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는 잘못을 범하고 있다. 모든 사역과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만 돌려야 한다”고 역설했다.
강의 후 회계 진정일 장로의 헌금기도, 평택시 기독교 총연합회 총회장 윤문기 목사의 축사, 평택시성시화 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이준철 장로의 광고가 있은 후 평택시성시화 운동본부 전 대표회장 홍태희 목사의 축도로 1부 강의를 마쳤다.
이어진 2부 정기총회에서는 2015년 사업보고와 회계보고 후 제4대 정기총회에서 평택시성시화 운동본부 현 대표회장 강헌식 목사를 4대 대표회장으로 연임하고 신임 사무총장에는 박춘근 목사, 대표본부장에는 이준철 장로를 연임하였다.
한편 평택시성시화 운동본부는 지난 2007년 11월 27일 평택대학교 피어선 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초대 대표회장에 홍태희 목사를 선출하였고, 이어 강헌식 목사가 현재까지 대표회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참고로 성시와 운동본부는 평택시를 하나님 말씀에 기초하여 거룩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한 기독교 실천운동이며, 46만 평택시민 모두가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깨달아 참된 자유와 평안을 누리며 거룩하고 복된 삶을 살아가게 하는 하나님나라 건설운동이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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