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안성 디지털 기독교 문화선교협의회
HOME   │   LOGIN   │   SITEMAP
문화마당
HOME > 문화마당 > 공지사항
공지사항

 
작성일 : 18-10-01 17:11
국립합창단을 평택안성 초청 가을음악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817  

“국립합창단 초청 가을음악회”

11월 13일 오후 7시 30분 평택대 90주년기념관에서

 

서울극동방송 평택·안성운영위원회(위원장 한상옥 안수집사)와 평택·안성 디지털기독교문화선교협의회(이사장 이명섭 목사)는 오는 11월 13일(화) 오후 7시 30분 평택대학교 90주년기념관에서 국립합창단을 초청하여 제10회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극동방송 창사 62주년 기념으로 극동방송 청취자와 경기 남부지역, 충청 북부지역 교회와 성도,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서울극동방송 김보령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윤의중(한세대학교 전임 교수) 국립합창단 상임지휘자 겸 예술감독의 합창지휘와 서미경·김민환 피아니스트의 반주로 진행된다.

 

1부 연주곡은 ▶Requiem aeternam(with Cello 정민영) ▶Intro ▶Requiem aeternam dona eis, Domine - Kyrie ▶Lux Aeterna ▶각시꽃의 노래 ▶뱃노래 ▶명태를 노래한다.

 

2부에서는 국립합창단 우효원·오병희 전속 작곡가가 관객과 만남을 가지게 되며, 3부에서는 ▶This is my father's world ▶주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A Shout of Praise ▶Nessun Dorma (from ‘Turandot’) ▶Brindisi (from ‘La Traviata’) 외 앵콜곡 등 1시간 30분 동안 합창음악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국립합창단은 우리나라 합창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지난 1973년에 창단된 전문 합창단의 효시로써 본격적인 합창예술운동의 선두주자이다.

 

2000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단체로 독립한 후 재단법인으로 재발족하여 매년 5회의 정기연주회와 60회의 기획연주, 지방연주, 특별연주, 해외연주, 외부출연, 공공행사 등 다양한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10대 윤의중 예술감독이 이끌고 있다.

 

윤의중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는 우리나라 합창음악의 거장 윤학원 교수의 장남이다. 뛰어난 음악성과 세밀하고 정확한 지휘로 감동적이고 세련된 합창을 만들어내는 대한민국 최정상급 합창지휘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그동안 성남·부천·울산·부산·대구·포항·창원·마산·김해·제주·수원시립합창단 등 수많은 프로합창단을 객원 지휘한 바 있다.

 

가을음악회 준비위원장 한상옥 안수집사는 “지난 2008년부터 가을음악회 준비비 일부를 평택·안성디지털문화선교협의회가 지원하면서 부담 없는 관람료로 가을음악회를 선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년 가을음악회에서 모급된 공연 수익금 전액을 극동방송의 북방선교에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4인 이상 단체로 공연 전날까지 예매 시 1매 1만원, 3인 이하 개인과 공연당일 구매 시에는 1매 2만원이다.

 

입장권은 ▶평택복음서점(☎ 651-1083, 평택여중사거리) ▶평택동방박사(☎ 654-5619, 성동초교사거리) ▶송탄기독교백화점(☎ 667-3927, 지산동사거리) ▶안성안경매니저(☎ 672-7277, 안성이마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안성운영위원회(☎ 010-4594-02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평택자치신문 기사 바로가기

http://www.ptlnews.kr/bbs/tb.php/news01/104608/6c00cd0689027b2be514600d31701f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