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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성시화운동본부 제11차 정기총회 및 특별세미나 성료 |
date |
18-03-06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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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
관리자 |
h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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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성시화운동본부, 제11차 정기총회 성료
서울신학대 박명수 교수 초청 특별세미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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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강헌식 목사)는 지난 5일(월) 오후 5시 평택순복음교회(담임목사 강헌식)에서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송주석 목사, 지역 목회자, 평신도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차 정기총회 및 박명수 교수 초청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에서는 사무총장 이송희 목사 사회, 평택남부지역기독교연합회장 김귀현 목사 기도, 서기 홍명기 목사 성경봉독, 평택순복음교회 김좌섭 목사 특별찬송과 평기총 총회장 송주석 목사가 ‘깨어라’라는 주제의 설교에서 “평택시 성시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목회자, 성도가 기도하고 전도해야 된다”고 설교했다.
이어 평택시 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이준철 장로가 광고 후 평택시 성시화운동본부 초대 대표회장 홍태희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 마쳤다.
2부 특별순서에서는 평택시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강헌식 목사 사회 및 개회사, 성시화중앙본부 상임회장 이건오 장로 개회기도, 서기 홍명기 목사의 회원점명 및 전 회의록 낭독, 회순채택, 감사보고, 사업보고, 회계보고, 각 홀리클럽 보고를 진행했다.
3부 특별강연에서는 박명수 교수(서울신학대학교 교회사)가 등단하여 ‘한국 교회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우리나라 초기 미국 선교사에 의해 학교, 병원, 고아원 등을 건설하여 오늘의 부강한 국가가 되었으나, 이제는 교회가 했던 사역을 국가가 80% 감당하고 있다”며, “남은 20%의 교회사명을 교회와 교회 지도자가 세상에 나아가 빛과 소금의 역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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